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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Force와 Steal

트랜잭션 처리 시 데이터 기록에 관한 옵션

Force

트랜잭션이 완료된 후 바로 데이터를 디스크에 기록할 것인가?
  • Force: 바로 기록한다
  • No-Force: 바로 기록하지 않는다(Redo 필요)

트랜잭션이 완료되었으므로 당연히 기록할 것 같지만 성능 효율 등을 이유로, 대부분의 DMBS는 적당히 기록해야 할 때 기록하는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Steal

트랜잭션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데이터를 디스크에 기록할 것인가?
  • Steal: 기록한다(Undo 필요)
  • No-Steal: 기록하지 않는다

트랜잭션이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당연히 기록하면 안될 것 같지만 성능 효율 등을 이유로, 대부분의 DBMS는 적당히 미리 기록하는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결론

  • 대부분의 DBMS는 No-Force, Steal 사용
    • 즉, Redo와 Undo 사용 필요
  • 일반적인 트랜잭션 속성과 어긋나게 동작함을 표현하기 위해 No-Force, Steal 사용

  출처: 공대위키(공대위키에서 최신 문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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