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용어위키



세종특별자치시

도시 정보

|이름 = 세종

|지위 = 특별자치시

|한자 = 世宗特別自治市

|면적 = 465

|나라 = KOR

|위치지도 = 대한민국

|인구 = 340,575

|인구년도 = 2019

|읍 = 1

|면 = 9

|행정동 = 9

|법정동 = 18

|단체장 = 이춘희

|지역어 = 충청 방언

|시청소재지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30

|시목 = 소나무

|시화 = 복사꽃

|시조 = 파랑새

|마스코트 =

|위도도 = 36 |위도분 = 30 |위도초 = 00 |남북 = N

|경도도 = 127 |경도분 = 16 |경도초 = 00 |동서 = E

|꼬리표 = 세종

세종특별자치시(世宗特別自治市)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특별자치시이다. 시의 중심으로 금강미호천이 흐른다. 남쪽으로 대전광역시, 서쪽으로 충청남도 공주시, 동쪽으로 충청북도 청주시, 북쪽으로 충청남도 천안시와 접한다. 옛 충청남도 연기군 전체와 공주시의 일부(現 장군면), 충청북도 청원군(2012년 당시)의 일부(現 부강면)를 편입하여 2012년 7월 1일에 출범하였다. 산하에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두지 않는 단층제 광역지방자치단체로, 행정구역은 1읍 9면 9행정동 14법정동이다.

국토 균형발전의 가치를 실현하고 서울의 과밀화를 해결하기 위해서 혁신도시 사업과 연계하여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한솔동, 도담동 일대를 중심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조성 중이며, 서울과천에 분산되어 있던 9부 2처 2청의 정부기관이 정부세종청사로 이전되었다. 시의 이름은 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세종대왕의 묘호를 따서 세상(世)의 으뜸(宗)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어진동에는 정부세종청사가 있고, 시청 소재지는 보람동이다.

역사

본문|연기군,백지계획,세종특별자치시의 역사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이전

1977년 박정희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산하 중화학공업추진위원회 실무기획단이 2년 동안 150여 명의 국내외 전문 인력을 투입해서 만든 이른바 '백지계획'의 보고서에는 수도 이전 계획의 기조와 기본 이념, 건설 목표, 기본 방향 등과 외국의 신수도 건설 사례가 담겨 있었는데, 수도 이전 대상지로 대전 인근의 공주, 연기, 논산, 천안, 옥천, 금산 등으로 후보지를 압축한 후 최종적으로 공주군 장기면(現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을 선정하였다. 새 수도의 모형으로는 격자형 도로망을 주축으로 한 계획형 도시와 중앙광장에 행정, 업무, 문화, 예술 기능을 배치하고 그 주변에 주거지역을 배치한 동심원형 도시를 계획하였고, 각론으로 수도의 도시기반시설, 교통체계, 주택건설, 상수도시설 등에 대한 하부계획 보고서가 20여 권 있다고 한다. 그러나 대통령 박정희는 1978년 1월 연두기자회견에서 "임시수도 이전은 별 진전이 없다"고 밝혔고 그 후, 정말로 진전이 없었다.

제16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통령 후보였던 노무현2002년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충청권 수도 이전 정책에 대하여 공약하였다. 수도 이전지로 대전을 염두에 두고, 수도권 집중 억제와 낙후된 지역경제 문제점의 근본적인 해소와 발전을 위해 충청권에 행정수도를 건설하며, 청와대와 중앙부처부터 이동하여 배치하겠다고 공약했다. 노무현은 대통령에 당선된 후 2003년 4월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지원단을 발족시켰다. 7월 신행정수도특별조치법(안) 입법 예고하였고, 12월 신행정수도특별조치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가결되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는 2004년 10월 서울이 수도라는 관습 헌법이 존재한다는 판단을 내리며, 수도 이전은 법률 제정이 아닌 헌법 개정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며 '신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위헌 결정을 내렸다. 이 판결로 일부 행정 부처만 이전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으며, 정부는 2006년 건설교통부 외청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설립하였다. 12월에는 국민 공모를 통해 행정중심복합도시 명칭을 세종으로 확정하였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이듬해인 2009년에 대통령 이명박은 '국가백년대계를 위한 정책의 적당한 타협은 없다'며 세종특별자치시 건설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해 국무총리 정운찬은 내정 당시 '원안대로 추진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발언하였다. 그러나 야당과 한나라당 대표였던 박근혜는 세종시는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원안대로 정상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여권 내에서도 이명박 정부와 충돌하였다. 국무총리실장 권태신은 '사실상 수도 분할에 따른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행정 중심에서 기업 중심으로 도시 개념을 바꾸어야 한다'고 말하여 야당과 여당, 충청권은 강력하게 반발하였다. 2009년 12월에는 이명박의 행정수도건설 재검토에 반발하여 충청남도지사였던 이완구가 사퇴하였다. 2010년 1월 이명박 정부는 행정부처 이전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세종특별자치시를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교육 중심의 경제 도시로 전환한 '세종시 수정안'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야당과 한나라당 친박계는 수정안에 반발하며 원안대로 추진할 것을 주장하였고, 같은 해 6월 치러진 대한민국 제5회 지방 선거에서 한나라당충청 지역에서 참패함으로써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세종시 수정안은 결국 6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되었다.

  • 2012년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하였다. 출범 당시 세종시의 인구는 10만7백 명 : 연기군(88,256 명)은 2012년 6월 말 기준, 부강면(6,659 명)과 장군면(4,791 명)은 2012년 7월 말 기준, 반포면 5개리(1,006 명)는 공주시 반포면의 2012년 6월 말과 7월 말 인구 차이이었고, 행정동은 1개(한솔동)였다. (1읍 9면 1행정동)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이후

  • 2014년 2월 10일: 도담동(법정동: 도담동, 어진동, 아름동, 종촌동, 고운동)이 한솔동에서 분동하였다. (1읍 9면 2행정동)
  • 2015년 1월 26일: 아름동(법정동: 아름동, 종촌동, 고운동)이 도담동에서 분동하였다. (1읍 9면 3행정동)
  • 2015년 10월: 세종특별자치시의 주민등록 인구가 20만 명을 돌파하였다.
  • 2016년 4월 18일: 종촌동(법정동: 종촌동)이 아름동에서 분동하였다. (1읍 9면 4행정동)
  • 2017년 2월 20일: 고운동(법정동: 고운동)이 아름동에서 분동하였다. (1읍 9면 5행정동)
  • 2017년 2월 27일: 금강의 남쪽 지역인 보람동(법정동: 보람동, 대평동, 소담동, 반곡동)이 한솔동에서 분동하였다. (1읍 9면 6행정동)
  • 2017년 10월 16일: 새롬동(법정동: 새롬동, 나성동, 다정동)이 한솔동에서 분동하였다. (1읍 9면 7행정동)
  • 2018년 6월: 세종특별자치시의 주민등록 인구가 30만 명을 돌파하였다.
  • 2018년 7월 16일: 대평동(법정동: 대평동)이 보람동에서 분동하였다. (1읍 9면 8행정동)
  • 2018년 7월 23일: 소담동(법정동: 소담동, 반곡동)이 보람동에서 분동하였다. (1읍 9면 9행정동)

행정 구역

본문|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 구역

참조|연기군#행정 구역|설명=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이전의 행즹 구역에 대해서는

세종특별자치시는 하위 행정구역으로 시·군·구의 기초자치단체를 두지 않는 단층제 광역자치단체로 시의 행정구역은 1읍 9면 9행정동 14법정동 125리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 12월 말 주민등록 기준으로 인구는 31만4126 명, 12만3762 가구이며, 행정 구역별 인구와 가구 수는 다음과 같다.

읍·면·행정동 한자 면적
(km²)
인구 세대
조치원읍 鳥致院邑 13.56 44,443 19,287
연기면 燕岐面 43.93 2,699 1,479
연동면 燕東面 28.32 3,293 1,690
부강면 芙江面 27.79 6,400 3,203
금남면 錦南面 78.7 9,138 4,565
장군면 將軍面 53.23 6,160 3,336
연서면 燕西面 54.58 7,752 3,897
전의면 全義面 62.44 6,092 3,086
전동면 全東面 57.74 3,800 2,138
소정면 小井面 16.47 2,670 1,269
한솔동 한솔洞 2.75 19,364 6,271
새롬동 새롬洞 4.84 45,813 17,561
도담동 도담洞 4.72 32,209 12,995
아름동 아름洞 2.19 23,993 7,680
종촌동 宗村洞 1.15 29,945 10,660
고운동 고운洞 5.35 28,813 9,825
소담동 소담洞 4.43 18,237 6,593
보람동 보람洞 1.33 15,730 5,533
대평동 大平洞 1.52 7,575 2,694
세종특별자치시 世宗特別自治市 465 314,126 123,762

세종특별자치시장

본문|세종특별자치시장

사법·행정 기관

출범 당시 인구는 10만7백 명이었고,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지위로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의 성격으로 인하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도 함께 출범하였다. 대전지방법원, 대전지방검찰청 직속 관할 지역으로 그대로 유지되며, 대전지방법원 산하 연기군법원은 세종특별자치시법원으로, 충남지방경찰청 소속 연기경찰서는 세종지방경찰청 소속 세종경찰서로 변경되었다.

인구

세종특별자치시의 연도별 인구 추이

연도 총인구(명)
2012년 113,117
2013년 122,153
2014년 156,125
2015년 210,884
2016년 243,048
2017년 280,100
2018년 314,126

이전 기관

중앙행정기관

서울과천에 분산되어 있던 12부 4처 2청을 이전 대상으로 삼았으나, 2008년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9부 2처 2청으로 바뀌었다. 2012년 9월 14일 국무총리실의 이전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주가 시작되었다.

구분 중앙행정기관 소속기관
36개 기관 16개 기관(9부, 2처, 2청, 1실, 2위원회) 20개 기관
1단계2012년이전 중심관리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
국토관리 국토해양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중앙해양안전심판원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농림 해수 농림수산식품부 -
2단계2013년이전 교육 문화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산업 과학 지식경제부 무역위원회, 전기위원회, 광업등록사무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지역특화발전특구기획단, 연구개발특구기획단
사회 복지 보건복지부 -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최저임금위원회,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3단계2014년이전 중심관리 법제처 -
국민권익위원회 -
독립 배치 국세청 -
소방청 -
- 한국정책방송원
- 우정사업본부

정부출연 연구기관

정부출연 연구기관은 총 16개 기관이 이전하였다.

소관별 연구기관
국무총리실2012년 이전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토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노동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교육부2012년 이전 기초기술연구회
지식경제부2012년 이전 산업기술연구회

대통령기록관

본문|대통령기록관

역대 대통령 관련 기록, 문서를 보관하는 곳이다. 대통령기록관 건립은 2007년 의결된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시행된 것이며, 2008년 대통령 관련 기록물은 2008년 4월 23일 경기도 성남시에 건립한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 서고에 보존하다가 2016년 세종시의 대통령기록관이 완공되어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이전하였다.

대학

세종특별자치시에는 조치원읍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전의면대전가톨릭대학교, 장군면한국영상대학교가 있고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대학유치가 추진되었다.

서울수도권 소재 대학의 세종특별자치시 이전이 아닌 대전, 공주, 조치원 등 기존 세종특별자치시 주변 지역 대학이나 연구 기관을 옮기는 방식의 대학, 산업 유치는 지역 상생 발전에 위배된다는 주장이 있다.

대학원

  • 세종시는 2009년 1월 KAIST와는 세종시내에 과학기술 전략정책대학원 및 융합기술대학원, 생명과학기술대학, 연구중심병원, 연구센터, 의료서비스시설 등 바이오메디컬단지를 설치해 2014년까지 개교한다는 내용으로 각각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KAIST에 할당된 공간은 30만 9821m2이다.

교통

참고|세종특별자치시 간선급행버스체계,|설명=세종특별자치시와 주변 지역을 왕복하는 간선급행버스체계에 대해서는

도시 내부에 환상형의 순환 도로가 설치될 예정이며, 2012년 9월부터 동일 생활권인 DJ1 반석역 ~ 행정중심복합도시 ~ 오송역 30.7km에 간선급행버스체계를 운행하고 있다. 대전 유성까지 10분, 청주 흥덕구 오송까지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도로망으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중심으로 환상형 순환 도로망이 구축되고 있다.

BRT 도로 기능을 공유하는 순환 도로망대중교통중심도로 은 행정도시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 한두리대교 ~ 정부세종청사 ~ 신도심 북측 환승 터미널 예정지 구간의 구축이 완료된 상태이며, 외곽 순환 도로망은 금남면 용포리 ~ 학나래교 ~ 연기면 연기리 연기교 구간의 구축이 완료된 상태다.

현재 이들 도로망을 중심으로 경부고속철도, 호남고속철도 오송역, 논산천안고속도로 남풍세 나들목정안 나들목, 대전광역시 유성구 반석동 노은지구를 연결하는 도로가 신설되었거나 기존 도로가 확장된 상태이며, 2015년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연동면부강면을 경유하여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3 순환로 석곡 분기점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도로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구대덕테크노밸리를 연결하는 BRT 연계 왕복 6차로 도로가 추가로 신설될 예정이다.

2017년까지 기존의 국도 제1호선행정중심복합도시 ~ 조치원읍 번암삼거리 구간, 국도 제36호선 (공주시 연결), 행정중심복합도시 ~ 장군면 ~ 논산천안고속도로 남공주 나들목, 국가지원지방도 제96호선행정중심복합도시 ~ 연동면 ~ 부강면 ~ 경부고속도로 남청주 나들목 등 등이 각각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될 예정이며, 금남면부강면을 잇는 교량부강역 연결 도로, 행정중심복합도시~ 금남면 부용리 ~ 부강면 금호리 이 건설될 예정이다. 또한 오송역 ~ 청주국제공항 연결 도로왕복 4차로가 신설되고 국도 제36호선 오송 ~ 경부고속도로 청주 나들목 연결 도로 는 6차로로 확장되며 같은 노선의 조치원 ~ 오송 연결 도로는 기존 4차로는 유지한 채 도로 폭을 넓히고 교차로를 개선하는 등 도로가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대전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간 주요 도로에 전국 최초로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C-ITS는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기술로, 자동차가 주행 중 다른 자동차 또는 도로에 설치된 통신장치와 통신하면서 주변 교통상황과 급정거, 낙하물 등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알려준다. 시범사업은 2017년 3월까지 대전~세종 간 고속도로, 국도,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도시부도로 81km에서 실시된다.

세종특별자치시를 관통하는 고속도로로는 당진영덕고속도로 서세종 나들목공주시 접경 지역, 구.동공주 나들목 과 남세종 나들목대전광역시 접경 지역, 구.북유성 나들목 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남청주 나들목, 논산천안고속도로 남풍세 나들목정안 나들목까지 연계 도로망이 구축돼 있다. 또 세종포천고속도로아산청주고속도로가 세종특별자치시를 관통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로 편입된 경부선의 철도역은 소정리역, 전의역, 전동역, 서창역, 조치원역, 내판역, 부강역, 매포역의 8개 역이며, 현재 추진 중인 복선 전철 연장 구간경부선 천안역 ~ 서창역 ~ 충북선 청주공항역이 세종시 북부지역소정면, 전의면, 전동면, 조치원읍 일부을 지나게 된다. 또한,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구간으로 경부선 매포역~부강역~내판역~조치원역이 해당된다. 이 구간은 세종시 동부지역인 부강면, 연동면, 조치원읍 일부에 해당한다.

세종도시기본계획 안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반석역이 종점인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을 세종시까지 연장하는 것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기존의 경부선과 호남선을 활용하여 논산 ~ 계룡 ~ 대전 ~ 조치원 ~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가 계획되어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의 도로

경부선 천안역소정리역전의역전동역서창역조치원역내판역부강역매포역신탄진역
조치원공영버스터미널 고속/시외/시내버스 운행 (조치원읍)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고속/시외버스 운행 (대평동)

기반시설

대전광역시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까지 12.7km의 물길공사를 완료하고 상수관로를 연결하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세종시는 1일 6만 톤의 대전광역시 수돗물을 공급받게 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중심을 흐르는 금강 유역에 돛단배를 형상화한 비대칭 사장교인 한두리대교총 길이 880m, 6차선가 개통된 이후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동까지 10분 이내로 단축됐으며, 대전의 대형병원, 백화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또한 세종시에서는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되는 각종 전선과 통신선이 모두 공동구를 통해 지중화(매설)되기 때문에 전봇대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지역 번호는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동시에 기존의 충청권 3개 번호충청남도의 041, 대전광역시의 042, 충청북도의 043와 다른 국번인 044를 사용한다.

문화

국보

보물

중요민속문화재

천연기념물

시 지정문화재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에 따라 충청남도충청북도에서 이관된 도지정문화재를 2012년 12월 25일, 시지정문화재로 재지정하여 고시하고, 이후에 추가로 지정 고시하고 있다. 2016년 12월말까지 지정 내역은 유형문화재 13건, 무형문화재 2건, 기념물 11건, 문화재자료 13건 및 향토유적 66건이다.

축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열리는 축제는 총 2개다.

축제명 개최시기 주요 내용 주최/주관
세종축제 10월 세종대왕의 얼을 기리고 한글의 우수성을 확인하는 축제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 복숭아 축제 8월 복숭아와 어울림, 복사꽃 새싹공연, 축하공연 복숭아축제추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의 축제

교육 기관

대한민국 교육기관|지역=세종특별자치시

|과학예술영재학교

|사립대학교=

!valign="top"!

!valign="top"!

|사립전문대학=

|고등학교=

!valign="top"!

!valign="top"!

!valign="top"!

!valign="top"!

!valign="top"!

|중학교=

!valign="top"!

!valign="top"!

!valign="top"!

!valign="top"!

|초등학교=

!valign="top"!

!valign="top"!

!valign="top"!

!valign="top"!

!valign="top"!

|특수학교=

역대 시장

본문|세종특별자치시장

초대: 유한식 (임기: 2012년 7월 1일 ~ 2014년 4월 1일)

권한대행: 이재관 (임기: 2014년 4월 2일 ~ 2014년 6월 30일)

2대: 이춘희 (임기: 2014년 7월1일 ~ 2018년 6월 30일)

3대: 이춘희 (임기: 2018년 7월1일 ~ )

관련 사건

청와대 제2집무실과 국회 분원 설치 주장

2012년 6월 28일 민주통합당 충청권 시ㆍ도당 위원장 등이 공동성명을 내고 "세종특별자치시에는 국무총리실을 비롯한 9부2처2청 등 16개 중앙행정기관과 20개 소속기관, 16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한다"며 "따라서 효율적인 국정운영과 의정활동을 위해 청와대 제2집무실과 국회 분원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명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대전광역시당 위원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당 위원장, 홍재형 충청북도당 위원장, 박수현 충청남도당 위원장, 이해찬, 박병석, 변재일, 오제세, 노영민, 양승조, 박범계, 박완주 의원이 서명했다.

2012년 9월 10일 민주통합당 소속 김선무 세종특별자치시의원이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세종특별자치시를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2012년 9월 11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공동회장 김명수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등 소속 시·도의회 의장들이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관광호텔에서 제2차 정기회를 열어 청와대 제2집무실과 국회 분원의 세종시 이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2017년 말, 정부 예산에 세종시 국회 분원 설치 관련 용역비가 편성되었다.


  출처: 공대위키(공대위키에서 최신 문서 보기)
  * 본 페이지는 공대위키에서 미러링된 페이지입니다. 일부 오류나 표현의 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본 문서는 공대위키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