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회사 정보 틀:한국 이름 정보 주식회사 다원시스(틀:Llang)는 핵융합 전원 장치, 플라즈마 전원 장치, 전자 유도 가열 장치, 철도 차량, 전원 장치 등을 제작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이다.
연혁
- 1996년 1월 9일: 다원산전으로 설립
- 2001년 5월 10일: 사명을 다원산전에서 다원시스로 변경
- 2015년 3월 20일: 로윈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 200량 제작 수주
- 2015년 10월 7일: 전라북도와 철도 클러스터 투자 협약 (노령역 인근)
- 2016년 10월 20일: 로윈의 흡수합병 공시
- 2017년 1월 10일: 로윈의 흡수합병 승인
- 2017년 2월 15일: 로윈 흡수합병 완료
논란
- 2025년 대전고등법원이 2022년 공정위원회의 고발을 통해 현대로템과 담합한 업체로 지목되며 6개월간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는 재제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 2025년 12월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다원시스의 ITX-마음 납품 지연 사태와 관련해 "정부기관이 사기당한 것 같다"며 비판을 하였다.
- 2025년 납품이 2년 넘게 지연되는 중에 서상구 전 다원시스 사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의료기기 업체 에이엠시지에 15억원 규모 제3자 배정 기명식 상환전환우선주(RCPS) 유상증자에 참여하였고 500억원 규모 신사옥을 건축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 박선순 다원시스 대표와 아들 박병주씨가 다원시스의 자회사인 다원파워트론의 주요 주주로 올라서면서 모회사의 지배력 감소하여 자회사의 지배력이 빠져나가며 오너 일가로의 가치 이전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 있다.
주요 실적
-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 22개 편성 220량, 4개 편성 24량, 부수객차 4량
-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VVVF 전동차 15개 편성 150량
-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VVVF 전동차 21개 편성 210량
- 서울교통공사 5000호대 전동차 51개 편성 408량
-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9개 편성 24량
- 서울시메트로 9호선 9000호대 전동차 4개 편성 6량
- 인천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1개 편성 8량
- 인천교통공사 SR000호대 전동차 7개 편성 56량
- 인천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2개 편성 16량 (석남역 구간 연장용)
- 한국철도공사 391000호대 전동차 10개 편성 40량
- 한국철도공사 220000호대 간선 전기 동차